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유로운 이야기, 구인구직, 이벤트, 나눔

Moderators: Dry8r3aD, drake_kr

User avatar
nike984
Posts: 1067
Joined: 2008/04/21 Mon 9:02 am

Re: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 by nike984 » 2009/12/17 Thu 1:47 am

[quote="duck":34l8jrvv][quote="autowiz":34l8jrvv]오늘 누나 집에 다녀 왔습니다...

[강약약중간약약생약약......]

아무튼 빠른 시일내에, 누님집에 데탑하나 놔드려야 미안한 마음이 좀 덜어질거 같습니다.
[/quote:34l8jrvv]
누님이 미혼, 솔로에 +@로 이쁘기까지 하시면
이곳에서 무료로 출장 업글 해드릴 분들이 많을것 같아요.[/quote:34l8jrvv]

이쯤에서 누님 사진 인증을 하실 타이밍입니다.
인증~ 인증~ 인증~
:lol: :lol: :lol:

kildin
Posts: 46
Joined: 2009/01/15 Thu 7:08 am

Re: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 by kildin » 2009/12/17 Thu 10:48 am

3D 게임만 돌리지 않는다면, 바톤 2500+에 RAM 512M만 되도 충분한 성능이 나옵니다. (빠른 성능은 안나옵니다.)

사실 넷북에 딸린 ATOM은 P4 1.6와 비슷한 성능인데 XP 잘 돌아가지 않습니까.
바톤 2500+는 P4 2.5G를 타겟으로 잡았던 녀석인 거 같은데 넷북보다 훨씬 빠른 성능이 나올 겁니다.

User avatar
autowiz
Posts: 72
Joined: 2008/04/23 Wed 11:21 pm

Re: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 by autowiz » 2009/12/17 Thu 12:57 pm

인증은 아니됩옵니다. 이미 얘가 둘이라는... 더 많아 질지도 ㅎㅎ

개인적으로는 이뻣다고 생각하지만(과거형 입니다 ^_^),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겠지~ 하며 생각만 하시옵길 바라옵니다.

O__Ol
Posts: 103
Joined: 2008/04/28 Mon 12:03 pm

Re: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Post by O__Ol » 2009/12/17 Thu 12:59 pm

[quote="Vulpes":14cmp2ic]
256메가짜리 램이 어딘가 있을텐데... 집에 가면 한번 찾아볼께요 ㅋ[/quote:14cmp2ic]

ㅋㅋㅋ 감사합니다

Post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