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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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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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tkpark » 2012/04/29 Sun 2:14 pm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회원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있는지요 ~~
매일 와 보는 우분투 사용자 모임에 열성을 다 하시는 [10여 분] 당신들은 대단한 분 들 입니다.(존경합니다.우분투를 위하여) 한 6개월 동안 게시판에 글 한번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하고 아는 것이 없어 그냥 ~ 그냥 지내고 있었습니다.
4월26일 날 얼마나 웃어 운지 작년에는 이 바보 같은 사람이 왜 26일 인데 iso 파일이 없는지 ~~ 하면서 짜증을 내었습니다.. 바보 같이 말입니다. 한국은 27이 되어야 한다는것을 모르는 영감 이라서 ~~
절 도워 주시는 유저 님들이 아는것 보다는 즐기는 것이 좋다고 하기 때문에 그냥 매일 우리 커뮤니티에 눈팅만 했습니다.
이번 12.04는 시디나 usb에 굽지를 않고 해보 지 안았던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정말 잘 했는데 ~
유니티 있는 것이 싫어서 고전으로 가니까 고전이 없어요 ! 아무것도 모르는 이 바보가 이곳저곳 만지다 보니 다 날아가고
다시 시디로 12.04를 받았습니다. 선배 여러분 전 이 유니티 런지가 있는것이 싫은데 ~~
어떻게 고전으로 돌릴수 있는 길이 없습니까? 왼쪽에 있는 이 유니티 바 가 정말 싫은데 ~~
12.04 사용하시는 고수 님 이 유니티 없는 독키 사용할수 있는 것 좀 가르쳐 주십시요
컴 화면에 독키만 밑에 있는 화면을 전 좋아 합니다.
앞으로 5년 이란 세월을 갈 우분투 계속 자~알 잘 , 그리고 우리 우분투 사용자 모임 "하이~팅"
늙은 영감 난필을 줄입니다. 건강 하시길 바라면서 ...

#, 확실이 삽질 하는 것이 몸에 익지 않았나 봅니다.
저녁먹고 일년간 모아둔 노-트 2권을 여기 저기 찾아보니 고전으로 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3시간 삽질을 하니 되는군요 혹시 저 같은 사람을 위하여 몇자 남김니다
sudo apt-get install gnome-shell
sudo apt-get install gnome-tweak-tool 이렇게 하니까 부팅되고 암호 넣는곳에 그늠과 그늠고전이
생기내요. 유니티가 보기 싫어서 독키를 사용하니 전 기분이 좋습니다.
Last edited by tkpark on 2012/04/29 Sun 8:57 pm, edited 2 times in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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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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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짜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봄맘 » 2012/04/29 Sun 3:14 pm

어르신
오래간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바로지금"이 가장 소중한 때입니다.

t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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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짜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tkpark » 2012/04/29 Sun 3:35 pm

[quote="봄맘":17re5mis]어르신
오래간만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quote:17re5mis]
$,봄맘 씨 잘 지냈습니까? 전 정말 행복 하네요! 이렇게 온라인에 오면 반겨주는 분 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저 같은 늙은이를 잊지 않고 계시는 봄맘씨 고맙슴니다.
저도 아주 옛날 봄맘이 계시는 곳에서 한 동안 살았습니다." 그 옛날 주소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 건립동 방파제입구" 이렇게 하면 편지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언젠가 한번 가 보니 건립동이 완전이 시장 같이 되었두군요
잠깐이나마 ! 추억을 되살리게 되어서 ~~ 봄맘씨의 득뿐 입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나날이 즐거움이 있길 바람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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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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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cklove » 2012/04/30 Mon 7:04 a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잘 따라가고 계시네요.
그동안 글이 없으셔서 혹시 ... 했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젠 업데이트도 잘 하시고, 설치도 잘 하시는 것을 보니 고수가 다 되셨네요.

저도 12.04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유니티 역시 적응하니 아주 편리하네요.
기능 중에 유니티 아이콘 크기를 줄이는 기능으로 최소한으로 작게 줄이고(시스템설정-모양-런처아이콘 크기)
자동 숨기기 기능으로 숨겨지도록 하니 (위 [모양] 화면에서 [동작방식] 탭을 선택하고 [런처아이콘 숨기기] 기능 을 켜면 되더군요.)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유니티에 등록해 놓고 쓰니 오히려 전 유니티가 편해요.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Montpellier et ubuntu 20.04

gol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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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golden » 2012/04/30 Mon 8:35 am

여기서 고향 분들을 만나게 되네요.
제 형제들은 서귀포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어르신' 이신 분은 연세가 얼마나 되신지 관심이 가네요.
저는 지하철 무임승차한지 7년이 넘었습니다.
호호
:D

t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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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tkpark » 2012/04/30 Mon 2:02 pm

[quote="cklove":z7rkqxqm]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잘 따라가고 계시네요.
그동안 글이 없으셔서 혹시 ... 했었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젠 업데이트도 잘 하시고, 설치도 잘 하시는 것을 보니 고수가 다 되셨네요.

저도 12.04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유니티 역시 적응하니 아주 편리하네요.
기능 중에 유니티 아이콘 크기를 줄이는 기능으로 최소한으로 작게 줄이고(시스템설정-모양-런처아이콘 크기)
자동 숨기기 기능으로 숨겨지도록 하니 (위 [모양] 화면에서 [동작방식] 탭을 선택하고 [런처아이콘 숨기기] 기능 을 켜면 되더군요.)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유니티에 등록해 놓고 쓰니 오히려 전 유니티가 편해요.[/quote:z7rkqxqm]

#,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타국에서 열심이 포럼에 나오시는것 매일 보았습니다.
글은 올리지 안아도 매일매일 우리포럼에서 지식을 배우고 있지요
얼마 전 사진이 올라 왔을때 아 ! 생각보다는 젊은 분이구나 그리고 웃는 모습이 미남을 더욱 잘 보이게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실 바람니다.( 저도 이 유니티 런치 어떻게 하는방법이 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아직 미숙해서 ~~

t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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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tkpark » 2012/04/30 Mon 2:16 pm

[quote="golden":4povlgpb]여기서 고향 분들을 만나게 되네요.
제 형제들은 서귀포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어르신' 이신 분은 연세가 얼마나 되신지 관심이 가네요.
저는 지하철 무임승차한지 7년이 넘었습니다.
호호
:D[/quote:4povlgpb]

#, 안녕하십니까 ? 전에 손자 이야기를 하니까 golden님 께서 는 손녀가 중학교에 다닌다고 한것 같은데 ~~
그 때 제가 저 보다는 연배 이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아직 70도 멀었는데요 ! 역마살이 많아서 일년에 8 개월은 낚시터에 돌아다니다. 몸만 팍삭 늙어습니다.
절 이렇게 잡아준 것이 바로 컴퓨터 입니다. 약 3년 전부터 이놈에게 빠저서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golden님 은 정말 컴에는 제가 보기엔 교수님 아니면 컴 개통에 몸을 담고 있으신 분 같습니다.
날은 좋은데 ~ 기온차이가 많이 나네요 저 있는(대구) 환절기 몸 조심 하시길 바람니다.

느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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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느림보 » 2012/05/01 Tue 12:44 am

열정이란 단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람을 불태우나 봅니다 :D

t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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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쩌다 서울[12.04]은 왔는데 ~~

Post by tkpark » 2012/05/01 Tue 7:27 am

[quote="느림보":23wp2zzf]열정이란 단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람을 불태우나 봅니다 :D[/quote:23wp2zzf]

그간 잘 지냈지요? 열정이라 과찬의 말씀 입니다.
한 일년 우리포럼에 들랑날랑 하니까 이제 꾀와요령 만 늘어서 겨우겨우 하고 싶은것 해결 하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5월입니다. 더욱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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