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의 첫 경험 알짜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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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n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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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리눅스의 첫 경험 알짜 리눅스.

Post by pcandme » 2010/03/05 Fri 8:58 am

[quote="kusanaki":3be9ircd]-----
우분투(Ubuntu)는 반투어 낱말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
* '타인을 향한 인간애'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9A%B0% ... 4%ED%88%AC
-----[/quote:3be9ircd]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러한 우분투의 철학(?)은 단군왕검의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홍익인간의 정신에도 부합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론적으로 우분투는 한국인에게 적합한 배포판?? :D

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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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리눅스의 첫 경험 알짜 리눅스.

Post by narang » 2019/11/14 Thu 12:44 pm

저도 오래 전에 알짜리눅스 설치했던 기억이.
요즘은 리눅스도 정말 편해졌어도.
그런데 아직도
리눅스는 어려워
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다는 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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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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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리눅스의 첫 경험 알짜 리눅스.

Post by 황병희 » 2019/11/14 Thu 8:16 pm

오래전에 알짜 리눅스 책 (이만용 지음) 을 빌려보았어요.
그리고 책안에 CD로 리눅스 설치를 시도했으나 X-Window 띄우기에 실패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두번째였어요.

첫 리눅스 설치시도는 아델리눅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델리눅스도 X-Window 실패...

세번째는 X-Window 띄우기 성공했어요. 레드햇 6.2 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참세번~^^^

[크롬북에서 적었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_^))//

n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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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리눅스의 첫 경험 알짜 리눅스.

Post by narang » 2019/11/15 Fri 8:33 am

이만용 님은 지금은 어찌 지내시나 궁금하네요.
저도 이만용 님이 지은 책 보며 리눅스 설치했지요.
부팅은 플로피디스크로, 그 다음에는 CD를 이용한 설치. 그 당시 제 컴이 CD 부팅을 지원하지 않아서리...
파티션 나누는 것 부터 헤매기 시작하여 수차례의 시행 착오. 어렵게 X Window 띄우기 성공.
어렵게 성공했을 때의 그 기쁨은...
기본으로는 사운드 카드 인식이 안 되어서, 사운드 카드 설정하려고 커널 컴파일까지 했던 기억이.
그때는 컴퓨터도 느려서 뭐 하나 하려면 시간도 오래 오래 걸렸는데...
지금은 참 좋은 세상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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