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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분투 한국 포럼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건의..

Posted: 2011/03/11 Fri 3:53 pm
by oklokl
비판이 아니라 개인 평?(보지도 않았는대 제가 어떻게 알까요?ㅎㅎ) 너무 몰아 가신듯 . ㅎㅎ 그리고 프로슈머란 해당 제품이나 기타 어떤한 물건 상품에 대해서 비평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해결점을 찾는 겁니다..

비판 하고자 그렇게 글을 쓴것도 아니고.. 사과? 개인 적인 이야기를 사과 까지 할 이유가 없다 생각 합니다 손봐서 좋은 내용이 나온다면 그만큼 좋은 일도 없을 것입니다..

너무 절 나쁜 쪽으로 보시는 듯 합니다.. 몰아가다 라는 말이 정확 하겠네요..

제 글을 인용 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는 이유는 본질에서 멀어 지기 때문입니다 ㅎㅎ;; 앞에서 여러번 말씀 드렸는대 안 읽어 보시는 군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죠? 비유가 될까요? 인용에 인용은 -_-;; 도착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Re: ------우분투 한국 포럼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건의..

Posted: 2011/03/11 Fri 3:57 pm
by lee3834
나쁜쪽으로 몰아가는게 아니라
잘못하신건 잘못했다고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책을 보시고 그런 이야기 하셨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보지도 않으시고 그러시는건 좀 그렇네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 드리는지 이해가 안가시면 주위에 다른 분에게 본인이 올린 글을 보여주세요

Re: ------우분투 한국 포럼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건의..

Posted: 2011/03/11 Fri 4:04 pm
by oklokl
몰아 간것이 확실 합니다 ㅎㅎ;; 인용이란 걸 한거 자체가 전 기분이 나쁩니다.. ㅎㅎ 저에게 개인 적인 감정이 있으시면 제가 네이트 아이디 적어 놓으셨으니 그쪽으로 연결 해주세요.. 전 글을 이렇게 쓰지 않는 답니다 개인 적인 용도로 말이죠.. 이상 덛글 달지 않겠습니다.. 전화도 받으니 전화로 말씀 하셔도 되고요.. 전 -_- 답답 해서 글로 다 말못하네요 아저씨가 되서요..

Re: ------우분투 한국 포럼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건의..

Posted: 2011/03/11 Fri 4:08 pm
by freaxtux
저는 가급적 더 이상 이 글타래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Re: ------우분투 한국 포럼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건의..

Posted: 2011/03/11 Fri 4:10 pm
by lee3834
마지막에 놀랍네요
인용한거 자체가 기분 나쁘시다니
할말을 잃었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Re: ------우분투 한국 포럼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 건의..

Posted: 2011/03/11 Fri 4:12 pm
by 강분도
oklokl님!
30여분 동안 반박하는 글을 쓰려다, 그만 두었습니다. (취소 버튼 누른거죠)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게 커뮤니티다, 받아 들이자" 결정했습니다.

본 포럼에는 글 75787개와 글타래14619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앞으로 우분투, 리눅스, 오픈(프리) 소스 SW에 관한 이런 저런 글을 읽다보면 더욱 보편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리눅스를 다시 공부하던 6년 전 HanIRC 우분투 방과 리눅스 관련 방에서 앞뒤 안맞는 주장을 하다. 벤(퇴장)도 당해보았거든요)

기존 회원 분들에게 부탁 하고 싶습니다.
국내 오픈(프리)소스 커뮤니티 "까칠합니다" 저도 처음에 그 진입 장벽을 크게 느꼈습니다.
우리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