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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r.Dust
2011/02/10 Thu 11:04 p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탈퇴 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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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탈퇴 요청입니다.

탈퇴 요청 및 사유를 관리자 이메일로 보낸지 사흘째가 되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제 개인의사에 따른 결정이므로, 이제는 희미해졌을 지난 제 활동에 관계없이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원하시면 계정과 함께 제 글을 모두 삭제하셔도 되며, 위키를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제 이름을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재규어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와는 다른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대학 시절부터 누군가가 본받을만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오긴 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전혀 그런 행...
by Mr.Dust
2011/02/08 Tue 4:28 p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탈퇴 요청입니다.
Replie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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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요청입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니가 시작한 거니 끝까지 지켜봐라." 라던 어느 분의 말씀이 마음에 걸려 조용히 지켜보려했으나, 부족한 인간이라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이제라도 퇴장을 하려합니다.

한때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던 많은 분들께 [b:b638xcsr]"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정말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b:b638xcsr]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by Mr.Dust
2011/02/07 Mon 5:20 pm
Forum: 건의 게시판
Topic: 우분투 공식사이트에 코분투 내려받기 등록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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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공식사이트에 코분투 내려받기 등록 건의

얼마전 "우분투 메인에 지나문자가?!"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오늘 다시 살펴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글타래가 진행되었더군요. 그래서 제가 기대했던 내용을 적어봅니다. 1. 코분투 제작 배경 기본 목적은 다들 아시다시피 우분투를 처음 접하는 한국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입니다. 그 외로 드러내놓지는 않았습니다만, 우분투 한국어 환경의 문제점 파악/수집/해결책 모색/정확한 보고와 이슈화라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적은 아닙니다만, 언젠가 우분투 공식 사이트에 한국어판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었으면 하는...
by Mr.Dust
2011/02/07 Mon 5:17 pm
Forum: 기타
Topic: 데비안과 우분투의 관계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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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데비안과 우분투의 관계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데비안을 기반으로 해서 우분투가 만들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기반"이라는 말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여기서 "기반"이란 데비안 배포판의 소스를 가져왔다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떠돌이님이 말씀하신 " 데비안 저장소는 우분투 저장소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데비안의 소스 중 -좀더 쉽게 말해 데비안에 포함된 패키지 중 따로 변경하지 않은 패키지는 데비안과 동일하므로, 해당 패키지의 경우 "데비안 저장소에 있는 것과 우분투 저장...
by Mr.Dust
2011/01/24 Mon 11:31 p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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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벌써 1년..

호주 서쪽이면 Perth 근처에 계시겠네요... 퍼스에서 2000km 정도 떨어져 있으니 근처는 아니네요. ^^;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적한 동네입니다. 지금은 약간 도를 깨우치신 분위기입니다? 도를 깨우쳐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 큰일입니다. 뭐 쉬우면 도인분들이 대접받을리가 없겠지만요. 그냥.. 살아가는게 도(道) 인지도 모르겠네요. 무리하게 바꾸려 노력하지 말고.. 사랑하면 사랑하는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오오오오오 오랜만입니다. 어서 돌아오세요ㅠㅠ ㅎㅎ 돌아가겠죠. 언젠가는? 일단은 여기서 정착 ...
by Mr.Dust
2011/01/24 Mon 4:41 p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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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안녕하세요. 더스트입니다. 잘 지내고들 계신지 궁금합니다. 포럼에서 잠적(?)한지 벌써 1년이 넘어버렸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오프에서 뵌지는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는 듯..) 저는 지금 호주 서쪽 어느 해안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놀다가 추워서 호주로 왔습니다. ㅎ) 나름 좋네요. 이런 여유로운 삶.. 푸르른 하늘, 시원한 바람, 그 하늘 아래 가득 펼쳐진 지평선과 수평선.. 딩굴딩굴.. 돼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10kg 가까이 쪘네요. ;;; (오늘도 맥주 한 병들고 pool 에서 허우적허우적.. 뱃살을 ...
by Mr.Dust
2010/01/11 Mon 11:38 a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저에겐 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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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에겐 꿈이 있었습니다.

[quote="admin":1x5xtlms]1월 현재는 포럼통계에 Mr.Dust님 계정의 Google Analytic를 이용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quote:1x5xtlms]
그렇군요. 제 생각은 기우였네요. 다행입니다.
기우에서 시작된 쓰잘데없는 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by Mr.Dust
2010/01/11 Mon 6:06 a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저에겐 꿈이 있었습니다.
Replies: 16
Views: 1939

저에겐 꿈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라 삭제합니다.
by Mr.Dust
2009/11/20 Fri 6:03 am
Forum: 자유 게시판
Topic: 운영진 선출 선거에 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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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운영진 선출 선거에 연하여..

어느덧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의 첫 선거가 마무리 되어가는군요. 생각보다 많은 투표 수와 반대표 수가 흥미를 유발하네요. 왜 이렇게 반대표가 많을까? 저는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고민의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즉, 반대라기보다 판단 유보로서의 반대표랄까요. 반면에 너무 진지하게들 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후보 등록이나 검증 과정을 보면, "처음이고.. 임기가 2년이나 되니까.. 확실한 사람을 관리자로 뽑아야 해.." 라는 느낌이 많이 전...
by Mr.Dust
2009/11/09 Mon 2:29 pm
Forum: 후보검증 게시판
Topic: [런치패드] haze11
Replie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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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런치패드] haze11

어제오늘 글이 좀 많은데, 최대한 간단히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전에 제가 우분투 전체 조직과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조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http://ubuntu.or.kr/viewtopic.php?f=2&t=7945 해당 글을 쓴 이유는 포럼이 성장함에 따라 다른 부분들이 필요해졌고, 그에 따라 전체적인 조직(숲)을 명확하게 드러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이러한 것이 필요한 까닭은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이 조직도...